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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기다리면 3배 차익"…7000가구 '상한제 마시멜로' 유혹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1.19

고대 이집트인들이 만들었다고 알려졌고 서양에 익숙한 사탕 과자인 마시멜로. 달콤한 유혹의 대명사로 1960년 아이의 자기 통제력과 절제력을 미래의 성공과 연결짓는 실험에 쓰였다. 당장 눈앞의 마시멜로 하나를 먹기보다 한동안 참았다가 두 개의 마시멜로를 받은 아이가 나중에 사회적으로 성공했다는 얘기다. 
  
주택시장에 '마시멜로'가 쏟아진다.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해 억대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로또 분양’이다. 
  
지난 6일부터 서울 27개 동에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시행되면서 마시멜로의 유혹이 더욱 강해졌다. 주택 수요자는 두 가지의 마시멜로를 두고 저울질하고 있다. 시세보다 저렴한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마시멜로’와 HUG 규제 가격보다 더 내려갈 것으로 예상하는 ‘상한제 마시멜로’다. 
   

▲ 시세보다 저렴한 '로또 분양'을 잡기 위한 청약경쟁이 치열하다. 앞으로 상한제 단지가 나오면 로또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최근 평균 1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한 강남구 대치동 르엘대치와 서초구 잠원동 르엘신반포센트럴 견본주택과 마시멜로(가운데).


상한제 마시멜로가 내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나온다. 서울시 자료를 통해 집계한 결과 서울에서 관리처분계획(분양계획) 인가를 받고 분양을 앞둔 단지가 9만여가구다. 조합원 몫과 임대주택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이 2만 가구다. 이중 상한제 지역 물량이 31곳 각각 5만3000가구, 1만3000가구다. 이중 일반분양분 기준으로 7개 단지 6200여가구가 내년 4월까지 분양할 수 있을 것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24곳 6800여가구는 4월까지 분양이 어렵다. 상한제 단지다. 반포주공단지 1,2,4주구 등이다.  
  

▲ [자료 업계 종합]


HUG 마시멜로가 1만3000여가구, 상한제 마시멜로가 6800여가구다. 
  
상한제 분양가가 비교 대상인 주변 새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면 반값 이하로 예상된다. 시세보다 20~40% 저렴한 HUG 분

▲ [전매제한]

▲ 10년 전 주변 시세의 반값인 3.3㎡당 1100만원대에 분양한 강남 보금자리주택 아파트가 현재 3500만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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