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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제 약발 안먹히나…서울 아파트값 20주째 상승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1.14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이번주에도 동반 상승했다. 이런 가운데 매매가는 상승폭이 확대됐고 전셋값은 상승폭이 유지됐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둘째주(11월 11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0.06% 상승했고 전셋값은 0.06% 올랐다. 서울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9% 오르며 20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부의 부동산거래 합동조사와 집값 불안정 시 분양가 상한제 확대 예고 등으로 일부 지역ㆍ단지는 상승세가 주춤해진 모습이다. 하지만 매물이 부족한 신축과 학군 및 입지가 양호한 선호단지, 구 외곽 또는 상대적 저평가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유지됐다.   고양 45주만에, 부산 113주만에 상승 전환   서울 강북(한강 이북지역)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7% 상승했다. 마포구(0.10%)는 아현ㆍ공덕동 주요단지 상승세는 다소 주춤해진 가운데 도화ㆍ창전동 등 갭메우기 영향으로 올랐다. 용산구(0.09%)는 이촌ㆍ도원동 주요단지와 효창ㆍ서빙고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성북구(0.09%)의 경우 길음뉴타운과 상월곡ㆍ하월곡ㆍ정릉동 등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낮았던 단지 위주로 올랐다. 광진구(0.08%)는 광장ㆍ구의ㆍ자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강남(한강 이남지역)의 경우 이번주 매매가가 0.11% 상승했다. 강남 4구(0.13%→0.13%)는 신축 및 인기단지의 매물 부족현상과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낮았던 구 외곽 및 기축 갭메우기로 상승세가 지속(서초구 0.14%, 송파구 0.14%, 강남구 0.13%, 강동구 0.11%)됐다. 강남 4구 이외 지역의 경우 양천구(0.11%)는 거주선호도가 높은 목동신시가지 내 평형 갈아타기와 인근 신축 단지 수요로 올랐다. 동작구(0.11%)는 사당ㆍ상도ㆍ흑석동 위주로, 영등포구(0.10%)는 여의도 재건축과 양평ㆍ당산동 갭메우기로 상승했다. 인천은 이번주 매매가가

▲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 시도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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