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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발표에도…서울 재건축 상승폭 커져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1.08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대상 지역이 발표된 가운데 서울의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규제가 강화된 곳이나 풀린 곳 모두 아직은 분위기가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대상 지역 발표 직후 상한제 적용 지역은 매수ㆍ매도자 모두 일단 관망하는 분위기다.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경기 고양시와 남양주시는 기대감이 감지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0.1% 오르며 21주 연속 상승했다. 일반 아파트는 0.09% 올랐고 재건축은 0.21% 상승하며 지난주(0.12%)보다 오름폭이 확대됐다. 신도시는 0.04%, 경기ㆍ인천은 0.03% 상승하며 강보합세가 이어졌다.

전셋값의 경우 서울이 0.04% 올라 상승세가 이어졌고 신도시와 경기ㆍ인천은 각각 0.03%, 0.04% 올랐다.
 

▲ 지역별 주간 아파트 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서울 일반 아파트 0.09%ㆍ재건축 0.21% 상승
 
8개구 27개 동이 분양가 상한제 대상 지역으로 지정된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는 강남(0.29%), 송파(0.14%), 강동(0.12%), 강북(0.12%), 구로(0.12%), 광진(0.10%), 노원(0.09%), 금천(0.08%) 등의 순으로 올랐다. 상한제 지정에도 불구하고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들의 상승세가 지속됐다. 이는 9~10월 신고가를 갱신한 실거래가가 등록되면서 시세도 상향 조정된 데 따른 것이다.

강남은 대치동 은마와 압구정동 신현대, 개포동 주공고층7단지 등 재건축 단지들이 2500만~7500만원 올랐고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1단지 등 신축 아파트도 1000만원 가량 상승했다. 송파의 경우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 잠실동 우성1,2,3차, 가락동 쌍용1차 등이 1500만~5000만원 올랐고 잠실동 주공5단지와 신천동 장미1차 등 재건축 단지도 500만~1500만원 상승했다. 강동은 명일동 삼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매매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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