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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일만에 5층 아파트 뚝딱···3D프린터 건설시대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06.11

3D 프린터로 아파트까지 출력하는 시대다.
  
중국 장쑤성 쑤저우 공업원구에 가면 2015년 1월 3D 프린터로 만들어진 5층짜리 아파트를 볼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3D 프린팅 주택'이다.
  
건설업체 윈선은 자체 공장에서 길이 150m, 폭 10m, 높이 6m의 3D 프린터로 기둥 같은 수직 부재를 만들고 현장으로 옮겼다. 이후 바닥·보 등 수평 부재와 조립하고 철골 보강, 내·외장 마감을 거쳐 아파트를 완성했다. 걸린 시간은 단 6일이라고 한다.
 

▲ 중국 장쑤성 쑤저우 공업원구의 5층짜리 아파트. 3D 프린터로 만든 가장 높은 건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윈선]

  
윈선은 "전통적인 건설 방식과 비교해 비용은 30~60%, 건설 기간은 50~70% 수준"이라고 밝혔다. 반값에 2배 빨리 지었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 아파트는 전시용이라 사람이 살진 않는다.
  
7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3D 프린터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캐나다,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웨덴, 러시아 등이 앞서가는 나라다.
 

▲ 프랑스 낭트에 있는 세계 첫 '3D 프린팅 공공주택' 이누바(yhnova) [사진 프랑스 낭트대]

  
프랑스에선 세계 첫 '3D 프린터 공공주택' 
 
프랑스 낭트에 가면 3D 프린터로 지은 세계 첫 공공주택 이누바(yhnova)를 볼 수 있다.
  
이 주택은 1가구 주택으로 면적 95㎡, 방 5개 규모다. 현장에서 길이 4m의 로봇팔식 3D 프린터가 거푸집을 세운 뒤 구조체, 내·외장재를 적층하는 방식으로 집을 만들었다. 제작 기간은 18일, 건축 비용은 기존 방식의 80% 수준이다.
  
지난해 6월 한 가정이 이 주택에 입주했다. 낭트대는 집 안에 센서를 구축하고 공기 질·온도·습도

▲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세계 첫 '3D 프린팅 육교' [사진 카탈루니아고등건축연구소(I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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